해변김 스타2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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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김 스타2 리그
다른 종목으로 떠난 사람을 비난할 수는 없다. 당연하다. 그들은 윗분들의 요구나 스스로의 활로를 찾아 떠난 것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또한 김정민의 스타2에 대한 애정은 칭찬받아 마땅하다. 노력하고 고민하며 저변 확대를 위해서 현장에서 뛴다. 그리고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해설을 한다. 난 그런 김정민 아니 해변김이 좋다. 끝. ps... 아래는 3월 GSTL을 제외한 한국에서 하는 공식적인 스타2 리그가 계획된 것이 없는 이 때에 김정민이 아마츄어 스타2 리그를 만들고 후원을 받은 그 대회를 보여준다. 순전히 개인적인 힘으로 다른 회사의 도움을 받으며 이런 대회를 열 수 있다는 것 자체는 그의 현재 위치를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지만 또한 그의 열정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