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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바하무트의 분노] 최근의 과금질](https://img.zoomtrend.com/2013/04/30/e0072067_517e7c99afd33.png)
[바하무트의 분노] 최근의 과금질
뭐, 바하무트에서 천공성 이벤트를 하면서 어드벤쳐 팩을 팔았습니다. 한섭에선 이미 한번 했는데... 돈주고 팩을 뜯으면 카드 등급에 따라서 일정 마일리지가 쌓이고 그 마일리지가 얼마 이상 되면 보상을 주는 그런거죠. 간단하죠? . . . . 는 개뿔 이것은 제가 222마일을 달린 결과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이벤트 전반기에 150마일 다려서 SSR카드를 먹었고 후반기 시작해서 바니아 카드가 보상으로 나오길래 마저 달린 결과입니다. 마지막에 바니아 카드가 나와줘서 한바퀴 더 돌면 바니아 한장 더 획득 가능합니다. . . . . 근데 저기에 얼마 썼냐고요? 모바코인 25000개 정도 썼습니다. 그러니까 대충 250불 정도 썼다고 보면 됩니다. 물론 저거 하는동안 팔아치울만큼 돈 되는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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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의 분노]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9/09/e0072067_522d873884f38.png)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요즘 삼신기가 너무 많아서 저도 장만했습니다. 본격 할렘. 방덱은 뭐 데몬답게 공덱에 비하면 좀 부족. 그래도 이젠 강한카드 중에서도 어느정도 취향 맞춰서 카드를 써도 되는 상황이니 편하네요.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8/11/e0066950_5206670f9ff03.png)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
1. 바하무트의 분노 이번 마해 이벤트는 나름 느긋하게 달렸습니다.(어디까지나 고블린 때에 비해 상대적으로...) 300위 초반이라 리바이어선 한 장으로 끝났는데 사실 별로 달릴 의욕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된지라... 이번엔 박스 포인트 제도가 도입이 되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첫 번째 박스는 그냥 물량으로 뽑고 두 번째 박스를 바로 비서 뽑고 프린세스 노리는 식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뭐 안타깝게도 서머 프린세스는 한 장도 못 얻었습니다만 앞서 언급했듯 의욕이 저하된 상태에 고블린 이벤트처럼 시간을 제물로 바친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잡고 있던 목표는 달성한지라 크게 아쉽지는 않네요. 그 목표란... 1차 목표 비서2차 목표 위크였는데... 사실 위크는 나중에 천천히 만들 생각이었는데 운좋게도 박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