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동메달, 아시안게임 금메달 = 병역 면제 는 수십 년간 일관되게 이어져 온 제도이다. 지금까지 수많은 선수들이 이 기준을 보면서 준비하고 연습해 왔고 지금도 많은 선수들이 20년 도쿄, 22년 항저우를 바라보며 노력하고 있다. 변경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고 애초에 논란이 될 사안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