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무트 깔았습니다~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2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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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 깔았습니다~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2년 8월 31일

회사에서 숨어서 하다보니 튜토리얼 보상 카드가 엉뚱한게 나온지 알고 절망했다 다시 회복했습니다. 그리고 해외판은 지워버렸지요. 일단 선택 종족은 휴먼... 해외판에서는 멋모르고 신족을 했지만 역시 나는 인간고 좋아하는 디자인의 카드가 인간 쪽에 많더군요... 파란색도 좋아하고 말이지요. 솔직히 마족 쪽이 빨강이 아니라 검정색이었으면 그 쪽을 선택했을텐데 아쉬운 일입니다. 이제 바하무트 국내판 까지 해서 내 폰에 깔린 소셜 게임은 FFAB와 바하무트 2개가 되는군요. 뭔가 친구 코드는 : axef0891 틀릴지도 모르지만요 ㅋ ps.그나저나 바하무트 카드는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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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사 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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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rydom|2014년 4월 1일

정식명칭은 함사 시뮬레이터 끆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Furrydom|2013년 9월 9일

요즘 삼신기가 너무 많아서 저도 장만했습니다. 본격 할렘. 방덱은 뭐 데몬답게 공덱에 비하면 좀 부족. 그래도 이젠 강한카드 중에서도 어느정도 취향 맞춰서 카드를 써도 되는 상황이니 편하네요.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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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방, 원의 궤적|2013년 8월 11일

1. 바하무트의 분노 이번 마해 이벤트는 나름 느긋하게 달렸습니다.(어디까지나 고블린 때에 비해 상대적으로...) 300위 초반이라 리바이어선 한 장으로 끝났는데 사실 별로 달릴 의욕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된지라... 이번엔 박스 포인트 제도가 도입이 되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첫 번째 박스는 그냥 물량으로 뽑고 두 번째 박스를 바로 비서 뽑고 프린세스 노리는 식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뭐 안타깝게도 서머 프린세스는 한 장도 못 얻었습니다만 앞서 언급했듯 의욕이 저하된 상태에 고블린 이벤트처럼 시간을 제물로 바친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잡고 있던 목표는 달성한지라 크게 아쉽지는 않네요. 그 목표란... 1차 목표 비서2차 목표 위크였는데... 사실 위크는 나중에 천천히 만들 생각이었는데 운좋게도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