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 memo] 루루아의 아틀리에 ~알란드의 연금술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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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memo] 루루아의 아틀리에 ~알란드의 연금술사 4~

▲ 다양한 곳에서 볼 수 있는 2D 일러스트들이 귀엽습니다. 정식 발매 때 바로 사놓고 약 3년 만에 루루아 클리어!발표 초기 때 루루아가 로로나의 딸(!!)이라고 해서 많은 분들이 놀라셨었죠. 엄마 로로나를 뛰어넘는 연금술사가 되고 싶어 수련에 매진하던 루루아.어느 날 우연히 한 권의 책 -알케미 리들-을 줍게 되고 해독하기 시작하면서루루아의 운명은 점점 변하기 시작하는데... ▲ 콜은 알고 보니 로로나 때 나오던 그 친구...!! 장비와 무기는 초반에는 대장간에서 파는 걸로 주로 쓰다가 후반부에는 직접 제작으로.재료와 돈을 모아 대장장이 콜에게 가져가면 제작해주는 방식입니다.특성 인계가 역시 중요했는데, 공명 계통을 활용하니 스토리 클리어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