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코치진 개편을 좋아하는 엠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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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엠비드가 지금 코치진이 정말 맘에 드나 봅니다. 그래~ 잘해보자~ 다음시즌 DPOY 를 향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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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요키치를 보며 느끼는 엠비드 발전 방향
이번 플옵을 기점으로 명확히 센터 중 최고가 된 요키치를 바라보며 느끼는 점이 있어 글을 적어 보았습니다. 엠비드가 이런 부분에서 변화하면 좋겠습니다. 1. 혼자서 더블 팀을 극복할 수 있어야만 슈퍼스타가 될 수 있다. 엠비드와 요키치의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패싱머신 요키치에겐 더블 팀이 무용지물이고, 패스타이밍이 늦고 시야가 좁은 엠비드에겐 더블 팀이 굉장히 효율적입니다. 지난 평득 27득점 시즌 엠비드는 더블 팀 대처도 잘했고, 이 때 엠비드가 슈퍼스타에 한걸음 다가갔었죠. 허나 이번시즌 엠비드는 다시금 제자리로 돌아왔고, 그 사이 요키치는 더블 팀까지 완벽히 극복하며 한층 더 성장했습니다. 현 시점 엠비드와 요키치는 명확히 1 티어 차이는 납니다. 그리고 이는 플옵에서 더욱 명확한
엠비드는 왜 마크 가솔에게 약할까
오늘 경기(랩터스 전, 2020-08-13)도 엠비드는 마크 가솔 상대로 부진했습니다. 엠비드 몸상태가 많이 올라와서 조금은 달라진 모습을 기대했지만, 아쉽게도 여전히 마크 가솔만 만나면 작아지는 모습은 반복되었는데요. 이 경기 엠비드는 14분동안 5 득점, 25% 야투율, 5 턴 오버를 기록하는 데 그쳤습니다. 그리고 턴 오버 중 4 턴 오버가 마크 가솔과의 매치업 상황에서 나왔죠. 오늘도 엠비드는 마크 가솔 상대로 무지 고전했어요. 이번 글에서는 왜 엠비드가 마크 가솔만 만나면 작아지는 지에 대해 써보려 합니다. 일단 마크 가솔 얘기를 하기에 앞서 엠비드의 플레이스타일을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엠비드의 공격은 대부분 백다운에서 시작됩니다. 시그니처 무브인 턴어라운드 점퍼도 결국 등지고
위저즈-필리 전 리뷰 (2020.08.06)
들어가며 이상하네요. 필리 경기력이 정말 안 좋은데 전 자꾸 희망적인 모습이 보입니다. 안 좋은 점이 많은데 진짜 중요한 부분은 뚜렷히 개선된 것이 눈에 띄거든요. 개선점이 뚜렷하다 보니 안 좋은 부분도 점차 개선될 거라는 희망을 가지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변화는 엠비드-토비-호포드가 기대했던 활약을 펼치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에이스가 뛰어난 활약을 펼쳐주면 자연스럽게 에이스 중심으로 팀 전력이 재편되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제가 본 이번시즌 필리의 가장 큰 문제점은 구심점인 엠비드가 지난시즌 대비 너무 못한다는 것이었어요. 에이스가 잘하는 데도 패배가 늘어나면 전면개편이 필요하겠지만, 중단 전 필리는 에이스가 못해서 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대표적인 경기가 무득점 경기했던 랩터스 전이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