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여행의 시작.

Hello, stranger! |201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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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여행의 시작.

괌, 여행의 시작.

Hello, stranger! |2015년 10월 19일

두두의 두 돌과우리의 결혼기념일을 맞아 괌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솔직히 말하자면이사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여행 전 날까지도, 개운치 않았었다. 하지만 다녀온 지금.여행은 무조건 옳다는 생각이 든다. 괌 현지 음식이 짠 편이라고 하길래두두의 밥은 모두 준비해갔다. 냉동실에 꽝꽝 얼렸다가 보냉백에 얼음팩과 함께 넣어 캐리어에 담았다. 아침 비행기라 새벽부터 인청공항으로. 내가 좋아했던 마티나 라운지.이번에 가보니, 연식이 살짝 느껴지더라.(아, 세월이여!) 그래도 라운지에서 잘 먹고, 잘 쉬었다. 마티나 라운지 내부. 모둠소시지 구이. 스크램블. 불고기. 밥. 뭐 이런 종류가 있었던 듯. 이쪽은 샌드위치와 빵. 그리고 바나나. 맥주와 음료. 두두.아침잠을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