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부활하는 하늘
일어회화능력에 도움될까 해서 공무원 말투가 일본 대화 표준이라는 (뭐 아주 그렇지는 않겠지만...) 이야기도 있고 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내용은 모 이세계 침공물 따위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개념있는데 3화까지 보니 주인공이 개념이 없음. (.................) 구조한 사람이 죽은 것에 대해 책임감이 드는 건 사실이지만 그런다고 욱할 것까지는 없지 않나? 그래도 상조회사 상혼에는 나래도 속이 뒤집혔을 것 같다. 뭣보다도 왠지 상사에 대해 불신이 심한 듯 한데 뭐 처음 왔을 때 푸대접해서 그런 건지는 몰라도 군인신분(아무리 자위대가 군대 아니라 해도...)으로 그래서는 안되지 않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