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킹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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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킹덤]

쿠키런:킹덤 / 데브시스터즈 .....음.....곧이곧대로 말씀드리자면, 저는 쿠키런이라는 IP에는 일절 관심이 없었습니다.클라이언트가 쿠키런을 하다가 업무에 참석하지 않아 빡친 적이 있는 정도입니다. 그때 저는 쿠키런은 하지 않겠노라 하늘에 서원....(그정도냐) 그래서 이런 게임이 제작되는지도, 출시한지도 전혀 몰랐습니다.그런데 제가 모르는 사이, 친구들이 일제히 하지 않았겠어요....그리고 저에게 묻는 겁니다. Q. 쿠킹덤 하지 않을래?A. 응? 크킹 하자고? ....실상을 전해들은 저는 딱히 하고 싶지 않아!!! 하고 단언.그리고 쿠킹덤에 광분하는 지인들 사이에서 유유히 크킹에 매진하고 있었습니다만.... 어느날 문득 Dm양 가로되, 친구 초대로 게임 아이템을 받는 이벤트가 있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