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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현존 최고 흑마법사 유희관이 안타까운 점
스터프가 많이 떨어지니까 (이상용?) 제구력은 정말 칼날인데... 한국시리즈 7차전 정도 되면 매우 큰 경기고, 당연히 구심이 위축된다. 스트라이크 존이 쪼그라든다는건데, 이러면 참 피곤해진다. 혹은 09년처럼 흥행을 위해 (사실은 거품 좀 만들어보겠다고) 좌우 공 반개씩 줄입니다 드립이 실현되면 크게 흔들릴 수밖에 없다. 좁은 존에 던질 때, 만약 지금 삼성처럼 적절히 눈야구까지 한다면 설령 점수를 주지는 않더라도 볼질과 무수한 단타를 맞을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즉 스트라이크 콜에 따라서 노히트노런급과 5이닝 4실점이 동일 컨디션에서도 왔다갔다한다는 것인데...참 아쉽다. 만약 먼 미래에 레이저와 도플러 레이더로 스트라이크 판정을 한다면 모를까. 다만 역시 투수전이 될 경우, 더구나 상대가 비슷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