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리의 아틀리에 Plu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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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리의 아틀리에 Plus (2)
게임 시점으로 1년전의 토토리. 나머지 멤버들은 그대로인데 토토리만 혼자 어린애입니다(...) 얼굴이 무서운 '자칭' 기사 스테르크. 알란드가 공화국이 되면서 졸지에 자칭 기사가 되어버렸습니다. 생긴거랑은 다르게 의외로 속이 좁거나 잘 삐지는 면이 있어서 여성진들이 얼굴만 보고 꺄아아아악 했다가 사과하고, 삐진 스테르크가 나 집에갈거임 쳇 하면서 돌아가는게 패턴. 참고로 비둘기하고 대화가 가능. 로로나 등장. 처음 나왔을때는 꽤 쓸만했는데 점점갈수록 평타가 구려져서 쓰기가 애매합니다. 제자에 비해 모 부위가 큰데, 메르비아의 말에 따르면 옷으로 모아서 올린거라고 합니다(...) 기존 시리즈의 요정 포지션에, 로로나에 나왔던 호무의 마이너 카피인 치무. 호무가 로로나보다 머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