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친구들, 일상성을 담보한 범죄드라마

ML江湖..|2014년 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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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들, 일상성을 담보한 범죄드라마

좋은 친구들, 일상성을 담보한 범죄드라마

ML江湖..|2014년 7월 22일

친구를 의심한 순간 지옥이 시작되었다 세상에 둘도 없는 우정을 나눈 세 남자 현태(지성), 인철(주지훈), 민수(이광수) 거액의 현금이 사라진 강도화재사건으로 현태의 가족이 죽고 사건은 미궁에 빠진다. 수사 과정도 경찰도 의심스러운 현태는 사건을 집요하게 파헤치기 시작하고 인철과 민수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러나, 사건을 파헤칠수록 믿었던 친구들마저 의심스러워 지는데…… 여기 80년생 세 남자가 있다. 중딩시절 막역했던 세 친구는 훌쩍 커버린 30대에도 가정환경과 직업, 성격이 각각 달라도 서로 돕고 의지하며 살아간다. 그런데 어느 날 빠찡코 오락실을 운영하면서 살아가던-(아들 현태와 척을 둔)-어머니(이휘향)가 인철을 끌어들여 화재보험금을 노린다. 인철의 직업은 잘 나가는 보험설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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