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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포탈2 끝
와 역시 포탈1의 느낌을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2만의 색감을 나타내는 명작이다. 플레이 스타일이야 당연히 1의 방식 그대로였지만 1때는 무던하게 플레이가 가능했었지만 2는 머리 상당히 굴려야했다 ;; 플레이 시간이 두배이상으로 늘어난듯 ㅎㅎ 애피쳐실험의 역사라는 부분도 재밌는 요소였고 중간중간의 자잘한 재미들도 전작에 비하면 많이 발전한거 같다. 마지막 보스전은 전작에 비하면 쉬워진거 같기도하고..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올라간듯 하여 상대적으로 쉽다고 느낀건지 ㅋㅋ 이용할수 있는 기물도 늘어나고 극후반부의 상상치도 못한 ○을 이용한 포탈열기는 정말 신박했다 ㅋㅋ 엔딩도 납득할만한 범위내에서 잘 마무리 지어졌다고 생각하고 다음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내심 기대를 해본다. 이렇게 오랫동안 몰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