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자극하는 아가들

다이어리2013|2013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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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자극하는 아가들

다이어트 자극하는 아가들

다이어리2013|2013년 11월 1일

엑소 다이어트의 대명사는 시우민이지만 사진을 가져올 수 없었던 이유. 너무 말라서 자극을 느낄 새도 없이 불쌍하다는 생각부터 든다. 땀이 많아 그랬는지 컨셉인지, 아무튼 민소매를 많이 입혔는데 갈빗대가 슬쩍 비칠 때마다 미간을 찌푸렸었다. 웬만한 여자보다 가늘 것 같은 팔뚝과 종아리하며. 특히 어깨선은 그냥 뼈대에 단단한 근육만 올록볼록한 느낌이라 슬펐음. 이제 내려간 기온에 맞춰 옷을 겹겹이 껴입으니 봐 줄만 하다. 사실 다른 애들도 다 뼈다귀라 안쓰럽기는 마찬가지다. 체격이 좀 있는 찬열이나 크리스, 장신 멤버들은 그나마 낫고. 세훈이 허리가 샤랄라한 사진이 많았다. 종대는 상의를 길게 빼서 입히는 편이라 노출이 흔치 않은 것 같다. 아, 개인적으로 카이 바지핏을 선호하는데, 몸에 균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