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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끝난 빙과와 유루유리. 살짝 아쉬운 느낌이 듭니다.
빙과의 원작 소설을 못접했지만, 나름 2기이고 일상처럼 개그물이 아닌 원작이 있고 그걸 애니메이션화 하였기 때문에 약간은 아 끝났구나- 하는 느낌이 드는 결말을 기대했지만 살짝 생각과 어긋난 느낌이 든 결말 이었습니다. 이 작품의 재밌는점은 무언가 '사소함'에서 발생하는 추리외에도 사토시와 마야카의 관계,호타로와 에루의 관계인데, 사토시와 마야카는 그래도 발렌타인을 통해 어느정도 갈등관계 및 관계에 대해 잘 표현했지만, 호타로와 에루의 경우는 아직은 조금 더- 라는 느낌이 강한 느낌이었습니다. 뉘앙스는 그래도 어느정도 관계가 진척된 느낌이 들었지만, 간접적인 표현이었으니 @_@; 그렇다고 호타로나 에루나 너무 대놓고 네가 좋아- 이런식으로 끝나면 조금 이상해지니 손만 잡는(?)정도로 끝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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