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빌려준 후 서먹해졌던 친구가 청첩장을 보냈다!

Posts
돈 빌려준 후 서먹해졌던 친구가 청첩장을 보냈다!

돈 빌려준 후 서먹해졌던 친구가 청첩장을 보냈다!

돈 빌려준 후 서먹해졌던 친구가 청첩장을 보냈다! 동창부터 10년동안 친구였습니다. 각지 따로 거주지가 변해도 한 달에 1~2번은 만났고요. 친구가 자영업하다 어려워하는 걸 보고 돈을 빌려줬고요. 매월 일정 금액을 보내주기로 했는데 어느 달 안 보냈다고 합니다. 그 달이 하필이면 돈 쓸 일이 많은데 미리 알려주지도 않았고요. 성실 보내달라고 했는데 그 이후 카톡을 씹거나 며칠 후에 답변을 주고요.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겼는데 결혼한다며 청청잡을 보냈고요. 관계회복보다 다른 목적이 있어 보인다고 합니다. 친구였으니 결혼식 가고 축의금도 보낸다. 거절하고 안 가는걸로 한다. 그 외에 다른 방법이 있으면 알려달라고 합니다. 친.......

Related Posts

3 posts
축의금 20만 원 주고 5년 지나 물가상승률만큼 50만 원 달라고 한 친구!

축의금 20만 원 주고 5년 지나 물가상승률만큼 50만 원 달라고 한 친구!

축의금 20만 원 주고 5년 지나 물가상승률만큼 50만 원 달라고 한 친구! 5년 전 친구들 50할 때 한 친구만 20해서 샤넬 20만 원짜리 선물. 다른 두 친구는 결혼할 때 선물줘서 고마워 100만 원 했다. 5년전이니 50정도는 해야하는거 아니냐며 어려울 때 한 축의금인데 서운하다고. 자기 준것만 생각하고 받은 건 생각 못한다. 본인 망하고 친구는 잘 되어 기분 안 좋아 분풀이 하는 듯. 친구가 나보다 어려울 때 했으면 조금 더 할 수 있다. 친구보다 여건 좋으면 받은 선물보다 더 선물한다. 친구에게 손해보고 싶지 않은 듯한데 없어도 되는 친구인가 보다. 20주고 50달라는 건 손절이다. 그동안 후하게 써서 요술지갑으로 여기는 듯. 염치없는.......

축의금 봉투 쓰는법, 소속 이름 위치 (f. 양식 공유)

축의금 봉투 쓰는법, 소속 이름 위치 (f. 양식 공유)

축의금 봉투 쓰는법, 소속 이름 위치 (f. 양식 공유) 얼마 전에 친한 친구 결혼식에서 축의금 받는 일을 도와줬습니다.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진행했는데, 이런 곳은 또 언제 와보나 싶기도 하고 나름 색다른 경험이었네요. 직접 축의금을 걷어보니까 느낀 점이 하나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봉투를 헷갈리게 작성하신다는 점입니다. 이름 위치가 다 다르거나, 소속이 없어서 누군지 확인이 어려운 경우도 꽤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헷갈리지 않게 축의금 봉투 쓰는법부터 소속 이름 위치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축의금 봉투 쓰는법 결혼식에 가면 축의대 앞에 봉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부분 현장에서 바로 작성하게 되.......

김원훈 엄지윤 청담 결혼식 장기연애 마지막 장면 제대로 터졌다

김원훈 엄지윤 청담 결혼식 장기연애 마지막 장면 제대로 터졌다

김원훈 엄지윤 청담 결혼식 장기연애 마지막 장면 제대로 터졌다 김원훈 엄지윤 청담 결혼식 이야기는 제목만 봐도 한 번쯤 멈춰 보게 되더라고요. 청담동 웨딩홀에서 실제 식순대로 진행됐고, 이수근 사회에 정승환 헤이즈 폴킴까지 축가에 나섰으니 진짜 예식처럼 느껴질 수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이 모든 장면이 숏박스 ‘장기연애’ 시리즈의 피날레였다는 점에서 더 크게 남았습니다. 이 콘텐츠가 재밌었던 건 단순히 만우절 이벤트라서가 아니에요. 청첩장 공개, 하객 초대, 결혼 서약까지 흐름이 너무 자연스러워서 오래 본 사람일수록 더 몰입하게 만들었거든요. 장기연애 커플의 익숙한 공기가 마지막까지 살아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