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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필드 10번지 (10 Cloverfield Lane, 2016)
우리의 주인공은 교통사고를 당하고 정신을 잃었습니다. 깨어 보니 이상한 지하실에 갇혀 있습니다. 잠시 후 맷집 좋은 남자가 나타나 “적의 공격으로 세계가 대충 멸망했는데, 내가 만든 생존용 지하 대피실에 너를 옮겨 놓은 것이다”라고 설명합니다. 주인공이 좀 나가보겠다고 하자, 바깥은 공기가 오염 되었으니 절대 나가면 안되고 계속 이 대피소 안에 갇혀 있는 수 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이런 소리를 하는 사람이 제 정신인 것입니까? 이 영화 “클로버필드 10번지”는 이런 이야기로 출발하는 영화였습니다. (주인공) 핵전쟁이나 비슷한 세계 멸망에 가까운 일이 일어난 상태의 지하 대피소라는 배경은 중저예산 SF극의 단골집이라고 생각 합니다. 적당한 지하실만 하나 있으면 되니까 세트도 별 것 없이 찍을 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