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내 온라인게임 심의료 200% 인상 추진 중.....
Post
원문 보기 →정부가 국내 온라인게임 심의료 200% 인상 추진 중.....
아래 콘솔게임 포스팅에 적었습니다만, 정부가 게임법 입법 지연에 따른 게임물등급위원회의 손실을 메꾸기 위해 온라인 게임의 심의 수수료를 100%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하네요. 만약 이 방안이 통과된다면 이는 실질적으로 200%를 상회하는 수치가 될 거라고..... 셧다운제, 아청법에 이어 그냥 게임 산업을 죽이려고 용을 쓰는군요. 매일 어떤 구실로 심의료 올려서 게임 제작사 뜯어먹을까 궁리만 하고 말로는 '게임 강대국 어쩌고'하면서 정작 나라의 위상을 올려주는 게임 산업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시각을 보이며 사회악으로 몰아가고 있고 말이죠. 이러다가 게임 산업 다 죽던지 국내 제작사가 모두 해외로 나가야 그만둘 건지... 참 현실과 미래가 암담합니다. 그냥 제작사들은 해외로 나가는 게 답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