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킹타이틀표 시간여행 <어바웃 타임>

픽션과 논픽션 사이|2013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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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킹타이틀표 시간여행 <어바웃 타임>

위킹타이틀표 시간여행 <어바웃 타임>

픽션과 논픽션 사이|2013년 12월 19일

1. 감독 리차드 커티스의 전작인 이 위킹타이틀의 시작이었다면 는 절정이었고 은 이 영국의 제작사와 대표감독의 마지막즈음을 정리하는 듯하다. 2. 이 이야기는 남녀간의 사랑이야기이기도하지만 삶에 대한 고찰, 인간에 대한 애정등에 좀더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3. 등장인물은 거의 대부분 밝은 면이 강조된 성격으로 나온다. 심지어 조울증의 여동생마저 조증을 더 부각시킨다. 삼촌의 치매는 종종 영국산 불독의 천진함으로 표현된다. 전작들처럼 주변인물들에 애정이 담아 활용하는 것은 역시나 잘한다. 4. 빗속의 야외결혼식을 초대받은 사람들은 알겠지만 장대비와 거친 바람을 동반한 잔치날은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