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외계인과 타임슬립? 기대 이상의 '엣지 오브 투모로우'
영화 제목부터가 그렇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 어떤 의미인지 딱히 와닿지 않는 문구이다. 물론 다른 어떤 제목인들 영화의 내용을 적절히 표현할 수 있었을까. 포스터 사진과 문구도 그렇다. 이상한 로봇 옷을 입은 주인공들에 '인간병기, 죽어야만 더 강해진다'라니. 뭔가 일본 애니메이션 느낌이 나기도 하고.. 여튼 흔하디 흔한 SF 전쟁 영화가 아닐까. 그래서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영화가 '엣지 오브 투모로우'다.그런데 생각보다 평이 좋았다. 혹자는 대단한 영화라고도 한다. 호기심 반으로 봤는데 기대 이상이었다. ** 스포일러 좀 있습니다. 내용을 모르고 보시는게 더 재미있을 거에요.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2004년에 발간된 일본의 소설 'All You Need is Kill'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영화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