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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콜 오브 듀티 WW2 발표
얼마 전 마침 콜옵3를 했더니 너무 고색창연한 느낌이네요. 지겨운 2차대전 FPS 클리셰 덩어리 그대로라 전혀 기대가 안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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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2...풀프라이스로 주고 살 가치가 있는가...
이 글은 감상글이 아니라 들려오는 애기를 듣고 이걸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하는 고민하는 본인의 배설물이다. 진짜 이걸 풀프라이스로 주고 살 가치가 있는 물건인지 모르겠다. 플레이를 해보지않았으니까.지금도 나한테는 콜 오브 듀티는 여러 진영의 시점에서 2차 대전을 체험하며 다각도로 전쟁을 바라보는 다큐멘터리 같은 게임 그 이상 그 이하를 벗어낫지않는다.초기 2차 대전 콜 오브 듀티는 연합군 진영의 군인으로 플레이함으로서 2차 대전을 여러 각도로 바라볼 수 있다는게 큰 메리트였다.FPS의 대세가 현대전으로 넘어가는 시점인 모던워페어 이후로는 거의 사실상 미군쪽 군인 시점으로 고정되고 헐리우드식 블록버스터 스토리가 들어가면서 솔직히 캠페인 스토리가 단조로워졌다.물론 중간에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바뀌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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