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가면 갈수록 게이머로서의 근성이 사라지는 구나...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4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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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가면 갈수록 게이머로서의 근성이 사라지는 구나...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4년 4월 21일

정말 해가 가면 갈수록 게이머로서의 근성이 떨어지는게 느껴지네요. 사두고 안하는 게임이 늘어난 것은 오래 된 일이고 이제는 재미있다고 느끼는 게임도 하기 슬슬 귀찮아 지는... 그래도 여전히 게임이 좋긴 하지만요. 그래서인지 요즘 가장 흥미로운 게임은 조작 조금하고 놔두면 알아서 성장하는 게임들... 아니면 판당 플레이 타임이 짧거나 중간 중간 쉬면서 할 수 있는 게임들. 정말 중딩, 고딩때 외국어를 공부해가며 게임하던 시절과 비교해보면 지금은 정말 나태해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