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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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지난 2016년에 나왔던 '닥터 스트레인지' 1편은 현란한 영상이 인상적이었던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기존의 MCU 작품들과는 차별화되는 점을 그 비주얼 면에서 부각시켰다는 느낌인데요... 이번에 나온 그 속편은 감독이 바뀌면서 이 작품만의 차별점 또한 바뀐 모습이었습니다... 이번 편은 대략적인 내용은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멀티버스 사이를 오갈 수 있는 아메리카(소치틀 고메즈)와 만나게 되면서 그를 쫓는 이와 대적하게 되는 흐름이었는데 이것이 다양한 멀티버스를 오가면서 전개되었어요... 이렇게 스케일이 커진 면도 있고 해서 이번 편 역시 대단한 비주얼로 나온 바, 거기에 이번 편의 감독이 호러물을 주력으로 하는 인물이라 호러 기믹의 연출이 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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