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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네리코상 또 방문
(오기만 하면 제 성질 박박 긁는 그녀지만 왠지 싫지만은 않네요... 선물 때문인가....) 네리코 : 음! 잘 살아있었구만 네리코 : 아니나 다를까, 등대지기는 없구만 별로 노린게 아닌데 말이지 (과연 그러실까요) 네리코 : 뭐 됐다고 칠까 오늘은 녀석에게 용무가 있는게 아니니까 네리코 : 그럼 이번에도 너에게 좋은 물건을 가지고 왔다고 (새로운 카드?) (좋은 물건?) <- 네리코 : 뭐야 벌서 노망난건가? 네리코 : 아니... 너 사실은 알고 있는거지? (히히) 네리코 : 새로운 카드다 네리코 : 이번에도 꽤나 스페셜한 카드라고 네리코 : 뭐라고 해도 여태까지와는 약간 특이한 장소의 카드니까 네리코 : 약간의 산보 기분이라고는 할 수 없을지도 모르겠군 (대체 무슨 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