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생각하니까 더 화가 나서 쓰는 후일담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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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히 생각하니까 더 화가 나서 쓰는 후일담 포스팅

곰곰히 생각하니까 더 화가 나서 쓰는 후일담 포스팅

『너의 이름은.』더빙판 감상평1. 어제 제 돈 날려먹은거 생각하니까 짜증나서 쓰는 포스팅입니다. 나의 팝콘 값과 교통비와 시간까지 생각하면 이 후일담 포스팅을 해야 속이 풀릴 것 같습니다. 근 삼만원어치를 여기에 부었는데 그 값은 해야죠!!! 2. 정말 이걸 가지고 대놓고 회사 직원이란 자가 일베니 어쩌니 하는 글을 왜 썼는지 모르겠네요. SNS는 인생의 낭비맞습니다. 관객들이 그냥 귓구멍이 쳐 막힌 것이 절대 아니거든요. 특별히 저같은 음향에 발 담근지 얼마 안된 꼬꼬마지만 그래도 귓동냥이라고 들은 사람으로서는 이게 작품이냐? 쓰레기지!!!라고 당당하게 말할 정도로 작품을 고오급스럽게 능욕했습니다. 물론 이게 트레일러니까 그런 말이 나왔는데 정말 트레일러가 가장 좋게 나왔습니다. 본편은 지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