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다이노스]10억 특별지명 당시](https://img.zoomtrend.com/2013/05/25/f0046867_519f6310bc65d.jpg)
[다이노스]10억 특별지명 당시
NC 특별지명 공개! 이게 뭐야!!!(예전글 트랙백) 김종호/이태양이 누군가효? 했고, 이승호와 고창성 뽑은 것에 상당히 좋은 평가를 했었는데, 정작 제일 기대를 했던 둘이 최악의 망픽이 되었네요. 지금 시점에서 보자면, 대박: 김종호/이태양/송신영(넥센과 트레이드로 좋은 결과) 중박: 모창민/김태군/조영훈 쪽박: 이승호/고창성 이 아닌가 싶습니다. 진짜 다이노스의 9회는 누가 지켜줄 것인가! ㅠㅠ
Related Posts
3 posts
"쓸 투수 없어, 이 선수만 나왔다" 한화 이민우 62구 패전, 사실 이게 더 심각한 문제 아닌가요?(KBO)
"쓸 투수 없어, 이 선수만 나왔다" 한화 이민우 62구 패전,(KBO) 사실 이게 더 심각한 문제 아닌가요? 이민우 한화 이글스 8회 2사 등판 연장 11회까지 패전 ERA 2.53 불펜 희망 혼자 막았는데 역부족 "패전 투수에게 돌을 던질 수 없는 경기였다"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투구 수가 25구였다. 그런데 이날 62구를 던졌다. 8회 2사에서 등판해 연장 11회까지 마운드를 지켰다. 혼자 3이닝 1/3을 소화했다. 그래도 패전 투수가 됐다. 하지만 이민우 탓을 하기 어려운 이유가 있다. 1. 이민우가 왜 62구를 던질 수밖에 없었나? 쿠싱은 6일과 7일 연속 등판으로 3연투가 불가능했다. 전날 윤산흠이 23구, 이상규가 29구를 던져 연.......

"막내가 일냈다" 삼성 장찬희 신인 첫 QS 첫 선발승, 이 선수 심상치 않다(KBO)
"막내가 일냈다" 삼성 장찬희 신인 첫 QS 첫 선발승, 이 선수 심상치 않다(KBO) 장찬희 삼성 라이온즈 3라운드 29순위 신인 94구 4피안타 3볼넷 구자욱 솔로홈런 전병우 적시타 "3라운드 신인이 선발 에이스처럼 던졌다" 3라운드 29순위 신인이었다. 화려한 스펙도 없었다. 그런데 프로 무대에서 침착하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6이닝 1실점 94구였다. 데뷔 첫 QS에 선발 첫 승까지 수확했다. 삼성이 5연승을 달리는 이유 중 하나가 여기 있었다. 1. 장찬희가 오늘 어떻게 던졌나? 1회말부터 NC 타선을 침착하게 막아냈다. 이중 도루로 2사 2·3루 위기가 찾아왔지만 이우성을 유격수 땅볼로 처리했다. 4회말에는 폭투가 나.......
"올릴 투수가 없었다" 한화 김경문 감독, 쿠싱 7회 투입 이유! 불펜 뎁스 한계, 사실 이게 더 문제 아닌가요?(KBO)
"올릴 투수가 없었다" 한화 김경문 감독, 쿠싱 7회 투입 이유! 불펜 뎁스 한계, 사실 이게 더 문제 아닌가요?(KBO) 한화 김경문 감독 쿠싱 7회 투입 이유 불펜 전멸 올릴 투수 없었다 불펜 뎁스 한계 디아즈 끝내기 홈런 "감독의 실책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처절한 선택이었다" 7회에 마무리를 올렸다. 팬들은 운영 미숙이라고 비판했다. 그런데 현장 사정은 달랐다. 김경문 감독의 시야에 들어온 투수는 쿠싱 단 한 명뿐이었다. 올릴 투수가 없었던 것이다. 사실 이게 더 심각한 문제 아닌가요? 1. 왜 7회에 마무리를 올렸나? 전날 문동주가 15구 만에 강판되며 불펜 8명을 소진했다. 정우주, 이민우, 조동욱, 박상원 등 필.......

![[연구소 보존실] 1화 : 잠자던 대형브로마이드 몇 점을 깨워보았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5/1782399108-SE-0027b10b-4526-4020-bbea-acc14467bea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