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턴 시대의 데자뷰? 재조명받는 몬스터의 영혼 아이템

GameCenter|2013년 5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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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턴 시대의 데자뷰? 재조명받는 몬스터의 영혼 아이템

GameCenter|2013년 5월 3일

"랜턴(Wriggle's lantern)의 시대" 벌써 2년이 지난 시즌 1 후반, 거의 모든 탑 라이너는 랜턴을 샀다. 뛰어난 방어력, 공격력, 흡혈에 유지할 수 있는 와드와 미니언 처리 능력까지. 버릴 것 없는 완벽한 옵션으로 한팀에 3명 이상이 랜턴을 가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 티모의 아버지이자 랜턴시대의 선구자였던 Rainman] 랜턴의 지나치다 싶을 정도의 높은 효율을 문제라고 인식한 라이엇은 패치를 통해 랜턴을 너프했고, 이로써 정글러 전용 아이템인 랜턴은 더는 라인에서 사용되지 않았다. [▲ 랜턴을 안 가면 간첩이던 그 시절...] 그 뒤로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 3 에서는 랜턴 이외의 정글 아이템 선택지의 부재, 이 때문에 일부 정글러들은 소외당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