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야매시작 5개월에 완성한 넥센덱입니다. 어찌어찌 쩌리들로 주전을 구성해서 25명은 맞췄네요. 야구에 대한 관심이 대략 3년정도 되고, 작년부터 이구단을 눈여겨 봤습니다. 이유는 처지가 자신과 같이 안습해서 언젠가 상위권이 되었으면 하는 꿈을 안고 있고있기 때문이지요 부질없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이번시즌에 약점으로 지적됬던 부분이 많이 보완되었으니 내년시즌에 대한 기대만큼 잘해줬으면 좋겠네요 현실은 좆망이지만. 아이디가 신경쓰인다면 기분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