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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미국 대학스포츠의 어두운 면
잊을 만하면 들리는 이야기다. 엄밀하게 말하면 미국 대학스포츠는 뿌리부터 썩어있다. 엄청난 돈질의 여파에 휘말려서 리쿠르팅 부정이 판을 치고, 입학도 안 한 풋내기를 놓고 수백만 불이 오가는 막장상황이 기본 패시브라는 거다. 이번에는 농구가 걸렸는데, 미식축구도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건들이 발생했다. 몇년 전에는 대학 명문 팀 하나가 리쿠르팅 스캔들로 사실상 해체되기도 했고, 플로리다에서는 해당 대학 의대 연구실이 알고보니 그 대학 팀 선수들을 위한 칵테일 바였다던가... 뭐 이렇다. 여기에서는 위 기사에 나온 농구쪽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루이빌 대학의 감독 릭 피티노는 대학농구 쪽에서는 엄청난 유명인이다. 농구 명예의 전당에도 가 있으며, 대학때의 엄청난 업적으로 nba에서도 2번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