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1 최근 보는 예능 프로그램과 코멘트
Post
원문 보기 →03/01 최근 보는 예능 프로그램과 코멘트
1. 안녕하세요(KBS) - 김태균/이영자/신동엽/정찬우 여전히 월요예능의 최강자로 우뚝 군림해있는 안녕하세요. 일단 재밌는 프로그램에 대해 크게 멘트할 것은 없으므로 상대프로그램에 대해서 몇가지 얘기를. 상대인 힐링캠프는 게스트에 의한 널뛰기가 상당히 심각한 프로그램중 하나이다 보니 예능국 입장에서도 무조건 이겨야해! 하면서 폐지를 밟으려는것도 좀 웃기는 상황인지라 안정적인 웃음을 유지하는 안녕하세요는 은근 덕을 보고 있다. 상대였던 놀러와-배우들이 차례차례 폐지수순을 밟고 설날의 파일럿 프로그램이었던 남자가 혼자살때가 편성된다고 하는데... 뭐 일단 주말-리얼/주중-토크 라는 고정관념을 깬것만은 칭찬하고싶다. 개인적으로 이건 나도 좀 깨고싶은 부분이었다. 근데... 애초에 이 프로그램을 우연히 설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