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 브릿지. 배타고 슝슝~ 가서 나도 봤다. 뉴욕에 처음 여행갔을 땐 못 가봐서 아쉬웠는데 세번째 여행에서는 드디어 볼 수 있었다! 날씨가 맑아서 나도 날씨 따라 기분이 좋았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