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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재업] [풍운아 홍길동] 조선 중엽 소설에 올려놓은 소년만화의 어레인지](https://img.zoomtrend.com/2024/04/04/e6ff25e1-cce4-5760-9eff-e64b74c114d1.jpg)
[재업] [풍운아 홍길동] 조선 중엽 소설에 올려놓은 소년만화의 어레인지
(2017. 06. 15) 네타가 별 의미가 없겠습니다만 하여간 표지그림 아래 내용이 있습니다. (1) 진주햄 소시지 만화의 기억 사실 이 만화는 ‘전설같은’ 만화였습니다. 만화를 접하기 시작했을 때 신동우(경칭생략)는 TV에서도 아주 자주 등장하는 작가였습니다. 이른바 만화라는 얘기가 들어가면 꼭 나오는 사람이었고 프로그램에서 순식간에 일러스트 드로잉을 해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그는 이미 ‘홍길동’으로 유명한 작가였고 만화를 대표하는 사람 대우를 받았는데 사실 정작 ‘홍길동’이란 만화를 잘 구할 수는 없었습니다. ‘풍운아 홍길동’은 1966년부터 1969년까지 약 4년 동안 소년조선일보에 실렸던 만화였습니다. 당시 어린이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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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은 아닌 이야기...(156) 막이래쇼 시즌5 13화(10/11 방송)가 오랜만에 화제가 됐습니다. 녹화방송임에도 불구하고 본방을 사수하는 시청자 분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구성을 선보였기 때문입니다. 4개의 미션에 대해 승자 팀을 예측하고, 맞추면 상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잡는 것이었죠. 화면 속의 막이래쇼 멤버들도 마치 생방송인양 분위기를 연신 띄웠습니다. 덕택에 오랜만에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막이래쇼’가, 3위에 ‘투니버스’가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그로 인해 다시 한번 막이래쇼는 이래야겠구나…라는 초심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방송 말미에 나온 충격적인(?!) 발표! 이번 시즌을 끝으로 ‘무작정 탐험대’가 막을 내린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방송 직후 SNS를 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