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열 고양대교눈높이 축구단 감독이 성남 일화 코치로 가신답니다.

[謎卵] CODE PAGE 949|2012년 12월 19일
Posts

박남열 고양대교눈높이 축구단 감독이 성남 일화 코치로 가신답니다.

[謎卵] CODE PAGE 949|2012년 12월 19일

관련 기사: 소감을 말하는 데 나라면 안간다!! 아무리 여자축구고 실업리그지만 국대만 8명 이상씩 거느리며 2년 연속 우승하다가 왜 성남 일화....감독도 아니고 코치로 가는가? 뭐 이런 느낌이 들지 않을 수 없다. 38세에 브라질리언이며 고양대교의 외국인 선수인 쁘레치냐와 성남 일화의 외국인 선수들을 비교해봐도 택도 없다. 쁘레치냐는 나이와 인종 특성상 4월까지는 거의 출전도 잘 못한다. 다쳐서 그러기도 했고 컨디션도 안 올라옴. 하지만 시즌이 끝날 때 쯤은 언제나 넘사벽의 득점왕이 되어있는 여자다. 4번의 월드컵 출전 그리고 3년 연속 득점왕. 남자 외국인 선수는 이 정도라면 몸값 왕창 줘야 올 거다. 당연히. 4번의 월드컵 출전만 해도 그러니까. 그런데 자엘하고 하밀, 떠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