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느 광고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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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느 광고가있었다.
몇년전 겨울 m style 이라는 폐급 휴대폰을 구입할때 (그후로 그 회사 폰은 손도안댄다.) 휴대폰 판매자 뒤에있는 화면에서는 어느 광고가 나오고있었는데 (iphone5 광고영상의 한 장면) 그 광고에는 윗 사진의 아저씨가 나와서 휴대폰 홍보를 하고있었다. 그게 지금은 구시대의 유물로 기계는 역사의 뒤안길로 갔지만 그때 그 광고는 지금도 내 기억에남아있다. 가죽을 남기고 간다 라는게 그런건가보다. 그당시 iphone 이라는게 엄청 부러웠는데 지금도 iphone 이 부럽고 그 감성이라는게뭔지 나도 좀 알고싶다. 올해 말에 8이 나올때쯤이면 현재 쓰고있는 폰 약정도 완전히 끝나게되는데 그러면 그땐 8을 구입해보고싶다.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