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ING 3기 7화

WORKING 3기 7화

어쩜 세상이 이리 좁을 수가...! 이제 이야기가 후반으로 넘어온 가운데 이번 시간은 그 전과는 다른 분위기로 찬 시간, 물론 이 작품 특유의 유머러스함은 여전히 살아 있었습니다만 확실히 무게가 있는 분위기의 전개였어요... 이번 화 내용의 핵심은 야마다네 집안의 사정이었는데 그걸 풀어나가는 게 참 복잡미묘했더이다... 어떨 땐 웃기다가 어떨 땐 미묘하게 짜증났다가 또 어떨 때는 애달펐다가... 아무튼 저 야마다네 집안이 정상이 아닌 건 분명합니다(어이)... 그리고 이번 화에서는 또다른 집안의 이야기가 덤으로 나온 바, 이쪽도 어떤 의미로는 정상이 아니지만요(야)... 좌우지간 평소와 다소 다른 분위기라 묘한 느낌을 많이 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