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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그해여름, 마지막 감상
기억을 더듬어서 못다 쓴 후기 추가 4일째 토요일콘섯에는 멤버들 부모님이 오셔서 부모님관련 멘트가 굉장히 많았다. 엘은 부모님 오시면 꼭 실수를 하게되어서 (속상하다는) 말, 성열이랑 동우가 엄마 찾던거랑 우현이가 자기가 울면 어머님도 우신다고 안 울려고 하다가 울었던 거 등등.. 멤버들이 엄마찾는거 보니 아이고 아직 애기들이구나;ㅅ; 싶었는데 우현이가 너무 울어서 진정될 동안 마가 안뜨게 성규가 주절주절 멘트를 했는데 뭐라더라, 비지니스 관계가 아니라 형,동생으로 말하는건데 동생들이 너무너무 착하다고, 그래서 이런 착한 동생들을 길러주신 부모님께 감사한다고 했나... 마치 부모님한테 제가 책임지고 동생들 잘 돌보겠습니다. 하는거 같았다. 성규 말하는 투가 큰형님도 아니고 아버님? 이런 느낌이라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