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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2_19_617] 성동구 응봉산 개나리 맞이 트레킹_'22.4
지하철을 타거나강북강변도로를 지날 때늘 궁금했던 야트막한 암산, 응봉산 ! 매년 봄이 되면 온통 노란 개나리꽃으로 물들여지는.... 응봉역에서 내려서 걷는다. 요즘 날씨가 엄청 좋아서 그런지조그만 바위 산에 꽤 많은 사람들이 몰려와 있었다 워낙 조망이 뛰어나다성수동 고층 빌딩 숲과, 중랑천그리고, 그 앞으로 강북강변도로와 시원하게 흐르는 한강 물줄기 예상보다 넓은 면적의 개나리 군락지였다 약간 정점은 지났지만, 아주 만족스러운 그림을 담아 왔다. 한강변으로 내려와 사진을 찍는데어느 진사 분이 "기차가 지나갈 때 찍으세요" 상상했던 것보다는넓고 화려했다 = 일 정: '22. 4. 3(일) = 날 씨: 봄 날씨 = 코 스: 응봉역~공원길~정상(81m)~용비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