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1.18 미드나잇 인 파리

개똥철학 집합소|2015년 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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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18 미드나잇 인 파리

15.01.18 미드나잇 인 파리

개똥철학 집합소|2015년 1월 18일

오랫만에 좋은 영화를 보았다. 오웬 윌슨의 일관된 듯하면서 아닌듯한 표정연기와 신기하게도 레이첼 맥아담스가 매력적이지 않게 나오며 유럽느낌의 여자들이 몽환적인 매력을 가지고 나오는그런영화. 영화에 나오는 천재작가들을 다 알지 못하지만 주인공이 느끼는 그런 벅찬 감동과 프랑스 파리의 매력을동시에 느낄 수 있는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