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모임 20131102 반성과 마이어 비판

Posts

ARMA모임 20131102 반성과 마이어 비판

오늘은 반성할 거리가 너무 큽니다. 프리 플레이에서 단테햏과 마이어를 이용한 스파링을 했는데, 단테햏의 주요 전술이 거리를 두고 상대의 움직임을 파악하면서 활발한 스텝으로 움직이며 공격하고 빠지는 스타일인데 여기에 알비온 마이어가 함께하지 아주 날아다녔지요. 이전부터 검술을 제대로 한다면 그 어떤 스타일이라도 자유자재로 눌러버릴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단테햏의 독자적인 스타일을 반드시 날려버리겠다고 다짐에 다짐을 거듭한지라 오늘 프리 플레이에서 즉시 나섰죠. 단테햏은 롱소드 검리에는 익숙하지 않지만 동체시력과 판단력과 스텝이 아주 빠르고 발달되어 있는데다 바인딩을 거부하고 뒤로 빠지면서 손을 노리는 데에 특화된 스타일이라 그간 난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커버링 모션을 중심으로 한 오프닝 커버를 중심으로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