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의 마음을 누가 알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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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의 마음을 누가 알겠니
엄마의 마음으로 원딜에게 킬을 주기위해 친히 랜턴으로 끌고와서 밥을 떠먹여주기. 어쨌든 드디어 쓰레쉬 구매. 소나보단 블츠나 쓰레쉬로 부쉬에 숨어서 Q날리는걸 즐기는걸 보면 나도 엔간히 관음증 서포터인듯.

엄마의 마음으로 원딜에게 킬을 주기위해 친히 랜턴으로 끌고와서 밥을 떠먹여주기. 어쨌든 드디어 쓰레쉬 구매. 소나보단 블츠나 쓰레쉬로 부쉬에 숨어서 Q날리는걸 즐기는걸 보면 나도 엔간히 관음증 서포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