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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ESPN의 대량해고
nbamania에서 마크 스테인이 짤렸다길래 얘들 지금 뭐 하고 있나 했는데 생각외로 espn의 인력 감축규모가 어마무시함을 알 수 있었다. 난 솔직히 풋볼쪽 기자는 모르지만 느바나 믈브 잘린 사람들 급을 봤을때 저양반들도 전국구 기자급일 가능성이 높다. 믈브, 느바는 그야말로 거의 해체 수준. 이름만 들어도 알 법한 급들을 쳐냈다. 댈러스 브래든, 이바네즈 할배, 트레이드 짐, 덕 그랜빌같은 애널리스트 겸 필진, 리포터 마크 색슨, 수석 기자 제이슨 스탁... 느바도 심각하다. 크리스 브로샤드, 릭 부셔, 크리스 셰리든...같은 기자들과 마크 스테인, 헨리 애봇같은 필진, 드래프트 때마다 막드래프트 진행하던 채드 포드, 그 외 수많은 데스크들... 그전부터 SNS에 밀려서 장사 안되니까 이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