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증오는 공허한 나락에서 불타오른다

겨울 하늘 아래 il mare|2014년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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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증오는 공허한 나락에서 불타오른다

나의 증오는 공허한 나락에서 불타오른다

겨울 하늘 아래 il mare|2014년 4월 11일

대격변같은 새끼들 꿈이었으면 좋겠다 투타 양쪽으로 개판이라서 누구를 꼬집어서 까기도 뭐하네 아 6피안타하신 김션우하고 홈런처맞은 前노예요 시발 내일 선발은 티포드고 모레 선발이 1선발의 그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