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오랜만에(?) 득템 했습니다.
착용중인 레어템 이후 약 3일만에 득템입니다. 포스팅은 했는지 모르겠는데, 불서리,각목 아주 트레시 오브 트레시에 가까운 전설템 2개를 먹은지라 너무나 침울(?)했는데, 간만 에 쓸만한게 등장. 극확이 없는게 아쉽습니다만, 극확이 붙으면 가격이 안드로메다가 가는 아이템이고, 라쿠니의 가장 큰 장점은 손목에는 붙을수 없 는 이속과 공속의 옵션을 위해 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정도라도 감사의 마음을 =.= 그래도 대게 보면 스탯이 없거나 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민첩 활력 2가지가 고루 갖추고 화염저항이라는 일부 수도승들의 마음 을 훔칠만한(?) 옵션을 가지기에 일단 배짱 가격 3천으로 올려봤습니다만, 안팔리면 조금씩 내려볼까 합니다 :D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