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On: 우리는 상실에 어떻게 대응하는가
Post
원문 보기 →
Go On: 우리는 상실에 어떻게 대응하는가
9월은 뭐니뭐니해도 새 텔레비전 시리즈가 시작하는 달. 하나씩 시작하는 시리즈를 탐험중이다. Go On은 간단하게 이런 이야기: a sportscaster trying to move on from the loss of his wife (출처: 위키피디아 페이지). 리뷰에는 심리치료에 대한 잘못된 접근이 있다는 비판도 있었지만, 뭐랄까 나이가 들면서 이런 웃기고 다소 느끼한 드라마도 좋지 않나 싶다. 제목 그대로, 상실 후에도 일상은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일상을 살아나간다. 하지만 운전중에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사람을 보고 폭발하는 에피소드, 정원사에게 부인의 죽음을 설명하지 못하고 전전긍긍하는 모습에서 나는 나의 잃어버림에 대해 생각한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