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는 영원하다는 현수막

[謎卵] CODE PAGE 949|2013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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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는 영원하다는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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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謎卵] CODE PAGE 949|2013년 8월 1일

대강 그런 느낌의 경기였다. 오랜만의 직관. 대전 시티즌: 인천 유나이티드=0:1 [전반] 0:1 [후반] 0:0 [경기 소감] - 슈팅은 오지게 많이 했는데 왜 다 안 들어가지?? - 져도 슬프지 않은게 이상하다. 만성이 된 건가? - 경기 자체는 상당히 재밌었다. - 그러나 설기현은 골을 넣었고 우리팀 외국인 선수및 기타 등등은 골을 못 넣었다. - 권정혁의 위엄이 느껴졌다. - 홍상준은 결코 기준 이하의 골키퍼가 아니다. 놀랄만한 선방도 몇 개 했다. - 하지만 설기현 발 본뜬것이 괜히 남문 앞에 금속으로 만들어져있겠나 싶더라. - 2002 월드컵도 설기현 오늘도 설기현ㅠ.ㅠ- 선발 명단 보고 가능성이 있어보인다 여겼는데 아쉽다!! - 김인완이 장신 공격수를 싫어하는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