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도깨비를 보는데

공책|2016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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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도깨비를 보는데

공책|2016년 12월 11일

안녕 프란체스카가 생각났다. 둘 다 미신을 가지고 비현실적인 이야기를 풀어내는데, 한편으로는 진지하면서 한편으로는 유쾌하다. 게다가 각자 자신의 장르에 충실하다. 하나는 시트콤에 하나는 로맨틱 코미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