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 감성 묻어나는 당진 면천읍성(충남 기념물 91호)/면천두견주
Post
원문 보기 →
레트로 감성 묻어나는 당진 면천읍성(충남 기념물 91호)/면천두견주
당진 면천읍성(충남 기념물 91호) 일 년에 단 하루, 직장에서 늘 하는 강의 형식의 교육이 아닌 체험 현장교육장은 당진 면천읍성이었다. 남문 앞을 지날 때마다 무심코 지나쳤던 기억이 떠오르는 면천읍성으로 레트로 감성여행 떠나보자! 당진 면천읍성은 일제강점기 이전, 당진시의 기능과 역할을 담당했던 역사 문화도시였다. 1439년(세종 21년) 왜적으로부터 관아와 행정 소재지를 방어하기 위해 평지에 쌓은 성곽이다. 지금은 인구 3,000여 명이 사는 작은 시골 마을에 불과하지만, 독립운동 유적지이기도 하다. 2007년부터 면천읍성 복원공사가 진행되어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었다. 몇 년 전부터 남문 앞을 차로 지날 때 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