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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다크소울,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 과연 훌륭한 게임인가?
병신 같은 소비자 새끼들 때문에 예술의 열정을 꺾은 김치 개발자니뮤 다크소울을 해본 바는 없으나 그 악명은 익히 들은 바 있습니다.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에 대해선 그냥 언뜻 이름만 들었는데 트랙백 원글이 있어서 써볼만한 글이 있어서 끄적여 봅니다. 다크 소울 하면 클리어를 위해 플레이어가 수도 없이 죽어야 할만큼 높은 난이도를 가지고 있고, 그 난이도를 클리어 해나가는 것의 쾌감을 지닌 게임이라는 식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습니다.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에 대한 설명을 보니 인공지능 적이 플레이어의 패턴을 배워 학습하며 대처한다는 컨셉인 것 같은데, 아 컨셉은 정말 좋습니다만. 그래서 계속 학습을 하는 인공지능을 언제까지 재미있게 플레이어가 도전할 수 있는가? 하는 부분에 대한 물음이 과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