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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강릉 먹부림 여행
2021/12/09-10 고미와 훌쩍 떠난 강릉 여행 논문 마무리 하고 가고싶었지만, 뭐 ..모르겠다! 보통 여행하며 매 끼니를 챙겨먹지 않는 편인데, 이번 여행은 정말 잘 챙겨먹고 다닌 듯. 1. 툇마루 커피 - 목요일 5시 반쯤, 강릉 오자마자 달려간 카페. 인천에서 네비도 툇마루 찍고 옴. - 6시에 마감인데 운좋게 줄 안 서고 먹을 수 있었다. - 첫맛은 달고, 중간 맛은 고소하며, 마지막 맛은 쓰다! 2. 합동회수산 - 강릉 사는 친구가 추천한 횟집. 스키다시 없이 회만 구매할 수 있고 저렴한 편! - 두 종류 회 선택가능한 옵션 골랐음 (광어랑 방어 선택!) - 바다를 보며 회에 소주먹는게 버킷리스트! 소주 대신 청하로 대체, 숙소가 오션뷰라서 숙소에서 먹기로! (바닷가 근처 횟집은 위생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