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기는 좋은데 제발 아서라

긁고, 흔들고, 때려!|2013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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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기는 좋은데 제발 아서라

긁고, 흔들고, 때려!|2013년 3월 30일

개막전에 대규모 화제 내고 싶어 안달이 났구만. 그냥 만만한 팀이나 등판하는게... 이종욱, 오재원, 김현수로 이어지는 라인업 막을 수 있나? 이걸 올릴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역시 해냈다고 하는군요. 배영수는 영원한 배팅볼이죠. 1회 고질병 실점 안하면 죽을 병에 걸린 그런 환자이기도 하고 말이죠.